이스라엘 성지순례 4

▶겟세마네 만국교회

예수께서 엎드려 기도하셨던 그바위 위에는 만국교회라고 불리는 겟세마네 교회가 세워졌다. 이교회가 만국교회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겟세마네 교회가 파괴된후 1900년대 초에 세계 각국의 모금으로 이 교회가 세워졌기 때문에 불리는 이름이라고 한다. 겟세마네라고 하는말은 히브리어인데 원래의 뜻은 “기름을 짠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어쩌면 예수님이 마지막 기도하실떄의 모습을 표현한 말 같아서 찐한 감도이 오기도 한다.

교회 내부는 조명이 없이 항상 어두컴컴하게 되어서 아마도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던 그 밤의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교회 앞쪽 제단 앞에는 예수님께서 기도하셨던

바위로 알려진 넓은 바위가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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