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지순례7

▶비아 돌로로사 (Via Dolorosa)

“십자가의 길”로 불리는 이곳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은곳으로부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갈바리아)을 향해 걸었던 약 800m의 길과 골고다언덕에서 십자가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을 의미하는 장소로서 모두 14지점으로 구분하고 있다. 인류구원의 현장, 고통의 현장이다.

이 길은 복음서에 근거한 역사적인 기이라기보다는 순례자들의 신앙적인 길로써 14세기 프란치스코 수도사들에 의해 비로소 확정된 길이다.


제1지점: 비아 돌로로사의 시작으로 예수께서 재판을 받은 본디오 빌라도 재판정을 이곳에서 심문을 받았고 예수의 십자가형이 확정되었다. 이곳은 헤롯왕(헤로데스)이 그의친구 마가 안토니를 위해 지은 안토니아 성채 내에 있다. 예수 당시의 로마 총독부는 가이사랴에 있었으며, 당시 총독 빌라도는 유월절 기간동안에 자주 일어났던 반 로마시위를 진압하기 위하여 예루살레에 와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곳에 선고교회가 있다.


제2지점: 로마 군사들이 예수께 가시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혀 희롱한곳이다. 이곳으로부터 도시의 거리를 지나 골고다로 향했으며, 수많은 군중들이 예수를 조롱하였다. 빌라도는 십자가를 메고 나오는 예수를 보고 “자, 이사람이오(요 19:5)”라고 했다.


제3지점: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다 처음 쓰러진곳이다. 1856년에 세워진 아르메니안기념교회에 속해있는 작은 교회당에 표시되어 있다.


제4지점: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모친 마리아를 만났다고 하는 장소이다.


제5지점: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을 대신해 십자가를 대신 지신 장소이다.

1895년에 세워진 프란시스칸 교회가 있다.


제6지점: 성 베로니카 여인이 물수건으로 예수의 얼굴을 닦아주었다는곳이다. 성 베로니카가 예수의 땀을 손수건으로닦아주었는데 돌려 받은 손수건에 옛의 초상이 새겨졌다는 전승에 따라 그리스 정교회가 1882년에 이 지점에 기념교회를 세웠다.


제7지점: 예수께서 골고다로 가시다가 두 번째로 쓰러지신곳인데 제 6지점에서 약 50m정도 떨어져 있다.


제8지점: 예수께서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라고 말씀하신 곳이다.


제9지점: 예수께서 세 번째로 쓰러진곳으로 현재 콥틱 교회가 서있다.


제10지점: 예수의 옷을 벗긴곳이다.(요 19:23-24)


제11지점: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곳이다.(눅 23:33)


제12지점: 예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은곳이다. (마 27:45-51)


제13지점: 아리마태아 요셉이 예수의 시신을 내려 놓은 지점이다.(마 27:59)


제14지점: 아리마태아 요셉이 자기의 무덤에 예수를 장사 지낸곳이다.(마 27:60-61)

제10지점에서 제14지점까지는 처형의 목적지인 골고다 언덕 위로써 지금의 성묘교회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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